Save info   Get password
Home Submit your blog Edit Account Rules RSS-Archive Contact


팀 블로그에 대한 나의 의견
2007-03-13 16:25:17
혹시 팀블로그라는 것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또한 블로그 네트워크라고도 말할 수 있죠... 요즘 제가 알기로는 한국에 필플(feelple.net)이라는 것밖에 없네요... 하지만 외국에는(특히 미국쪽) 많은 팀블로그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팀으로 블로깅해서 필자들은 더 많은 트래픽을 얻고 독자들은 좋은 파워블로거들의 글을 쉽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 목적이 아니겠습니까?(그쵸?)그래서 저도 feelple.com에 가입해서 IT담당으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사실 저한테는 필플이라는 모델은 굉장히 새롭고 처음으로 접하는 것이라 제꺽 응했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간단히 필플의 방법을 소개한다면, 필플은 feelple.com이라는 메인 블로그가 있구요, 아래로 Blog Network IT Life Review Gadget How to Blog Car Others 등 8개의 부 블로그들이 있죠... 사실


YouTube에서 동영상을 다운받는 아주 간단한 방법 (팁)
2007-03-15 14:50:20
나는 솔직히 유투브에서 동영상을 받을 수 없는줄 알았다. 보통 유투브의 동영상을 이 블로그나 hoogle.tistory.com에 올릴 때에서 Embed할 수 있는 코드들을 복사해서 넣곤 했기 때문이다. 아무리 찾아봐도 다운한다는 것을 못봤다. 암튼 유투브에서 동영상을 받는 것은 보통 Firefox에 부가기능을 추가하거나 혹은 전문 동영상 다운로드를 제공하는 사이트에 가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 링크를 제공받는 귀찮은 방법이 있다.하지만 만약 여러분들이 위와 같은 귀찮은 일을 하지 않고 YouTube 동영상을 다운 받아서 저장하려면 아래와 같이 하면 된다: 1. YouTube 사이트에 들어가서 우리가 다운로드 할 링크를 선택한다(링크 주소창), 예를 들면 우리가 아래에서 소개한 Gtalk 가젯에 관한 동영상 링크는 아래와 같다:http://www.youtube.com/watch?v=oPTP3rXKHvc2. 이때 우리가 브라우저


한국에서 땅을 삽으로 계속 판다면 어디에 다다를가? - 구글 맵 이야기
2007-03-15 08:40:50
한가지 툴이 어떤 사람에게 가면 그냥 툴의 10%기능밖에 사용할 줄 모르고 어떤 사람에게 가면 300%의 기능을 내는 것을 우리는 정말 쉽게 볼 수 있다. 나한테 핸드폰은 10%밖에 기능을 내지 못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핸드폰으로 게임도 하고 채팅도 하고 TV도 보고...나한테 구글 맵은 그냥 지도에 지나지 않는 것이지만 어떤 사람은 이것을 엄청 재밋게 다루고 있는 것을 오늘 발견했다. 신기하다... 이사람이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는지를. 무슨 말이냐면 오늘 소개할 것은 지구의 한쪽을 삽으로 정신없이 정확하게 내래 팠을 때 다다를 수 있는 곳이 어딘가를 판단하는 기막힌 방법을 소개하겠다는 뜻이다.혹시 어릴 때 지구에 대해서 배우면서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나요? 이 교실을 계속 아래로 판다면 난 어디에 갈 수 있을까??? 지금 컸지만 그래도 궁금하지


[HOT] 구글 개인화 홈페이지에 Gtalk 가젯지원 - 이거 안보면 후회 함
2007-03-15 04:36:08
구글 개인화 홈페이지에 GTalk 가젯을 추가하기구글 개인화 홈페이지를 사용하시죠? 여기에 여러가지 가젯들을 추가해서 편하게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뉴스 가젯, 메모가젯, 제메일 가젯, 날씨 가젯 등... 몇십개의 가젯들을 탭으로 나누어서 잘 정리해서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 유독 제가 필요로 하는 가젯이 없었어요... 바로 GTalk 가젯(Gadgets)입니다. 구글 토크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채팅 프로그램으로써 여직껏 두가지 사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Gmail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점은 직접 Gmail에서 사용하면 Gmail의 불안정을 발생시킬 수 있고 다운 받아서 쓰면 PC방같은데 설치할 수도 없고 귄찮은 절차도 있죠...그래서 오늘 소개하는 Gtalk 가젯을 여러분들의


지메일(Gmail) 변경사항
2007-03-16 09:14:07
구글의 지메일(gmail)에 약간의 변화가 생겼다. (사실 며칠전부터 이미 생겼는데 제가 계속 잊어먹고 알리지 못했는데요... 미안해요~~ "뉴스가 뉴스 다워야 뉴스지... 이게 뭐야?" 고 욕하지 말기바랍니다 ㅜㅜ)이번에 변화는 속도나 미관상에서 거의 느낄 수 없는 정도입니다. 내부적으로 돌아가는 느낌은 지난번 완전오픈 때와는 다른 것이 없는 것같은데 아주 약간의 변화가 생겼다. 사실 이 변화가 약간이라고 하지만 구글의 전략상에서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아래의 그림을 보면:위에 <사진> 과 <워드프로세서 & 스프레드쉬트> 라는 링크가 두개 생겼습니다. 이미 어느정도 완성되어서 세상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여기서 피카사 웹앨범은 안정버전인데 워드포르세서 & 스프레드쉬트는 아직까지 베타입니
Read more: Gmail

구글(Google)이 구글 폰(Phone)의 개발을 인정
2007-03-16 05:53:22
제목이 틀리지 않았다. 구글 폰(Google Phone)이 확실히 진실한 상품이며 구글이 전력으로 개발하고 있다. 구글 스페인 및 구글 포르투갈의 주관인 Isabel Aguilera가 이미 이 계획에 대해서 승인했다. 구글이 확실히 새로운 이동설비를 개발하고 있는데 개발 목적은 발전중 나라의 사용자들이 더 쉽게 핸드폰으로 인터넷 정보를 받아볼 수 있게 하기 위함이라고 한다(via digg). 동시에 Isabel Aguilera는 구글 폰은 구글이 지금 개발하는 18개 프로젝트 중의 하나에 불과하다고 말했다.소문이 끝내는 진실로 변했다. 대상이 발전중 나라들이라면 구글폰의 성능은 생각처럼 너무 뛰어나지 않을 걸로 보인다. 따라서 이 블로그에서 소개했던 삼성과 합작해서 google switch를 개발한다거나 삼성이 제작한다던 그런 모양은 아닐 것으로 본다. 이렇게 되면 애플(Apple)이 출시할 iPhon


구글(Google)의 재밌는 직원 호칭
2007-03-16 02:04:44
혹시 "구글 스토리"라는 책을 본 사람들이나 구글에 대해서 오래전부터 아신 분들은 구굴의 직원들에게 재미있는 호칭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예를 들면, Google r, Noogler, Loogler, Xoogler 등이 있었죠...지금, 이 호칭가족에 새로운 맴버가 추가되었습니다: Gaygler명사, 뜻은 동성연애자의 구글 직원Niniane의 최신 블로그 글의 straight-up karaoke 에서 얻은 한마디에 의하면 : "Gayglers is the gay, lesbian, and transgender group at Google.""어! 너 게이냐? 레즈비언이야?"오... 정말 이런 명칭이 있네요...이 사람도 혹시??현재 구글 호칭들의 리스트를 아래에 뜻과 함께 열거합니다:Googler=Google 직원Noogler=Google 새 직원Loogler=Google 법율부문의 직원Xoogler=전 Google 직원Frog=Google의 친구구글같은 기업에도 동성연애자는 있네요...혹시 이 외에 또 다른 호칭들이 있나요?P.S. 위에


맨유 홈구장을 삽으로 판다면 어디로 갈 수 있을가? - Google Earth 편
2007-03-17 17:14:14
오늘 기분좋게 박지성이 두골을 넣으면서 맨유가 4대1로 이기면서 리그 6연승을 달리고 있다. 요즘 공격수와 수비수들이 연이어 부상을 당하면서 엄청 걱정을 했었는데 이렇게 크게 이겨줘서 너무 고맙다... 특별히 박지성이 두골이나 몰아쳐서 맨유의 리그 우승에 큰 공로를 세웠고 한 동안의 부진을 한번에 다 벗어버린 듯했다.오늘 얘기 하려는 것은 박지성이 뛰고 있는 올드트래포트 구장(Old Trafford, UK)에 대해서 재미있는 가상을 하고 싶다: 만약 선수들이 축구하는 이 구장을 삽으로 정신없이 판다면 어디로 갈 수 있을가? 물론 수직으로 판다고 가정하면 말이다... 눈치 빠른 분들은 아마 지구의를 놓고 대충 짐작을 하거나 아니면 제가 지난번에 알려준 Google Maps(구글 맵)을 통해서 찾으려고 할 것이다. 하지만 지구의는 너무나 오차가 심하고 구글 맵
Read more: Earth , Google Earth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CEO : "구글(google)이 우리의 길을 갈것이다"
2007-03-17 08:18:49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Steve Ballmer(스티브 발머)는 굉장히 개성이 넘치는 인물이여서 절대로 자신의 생각을 감추거나 하는 일이 없이 말을 꺼내서 화제를 불러일으킨다.(축구팬들은 아미 첼시 감독 무리뉴를 연상할지도...) 그는 보통 강연하거나 발표할 때 자기의 소리로 자기의 생각을 다 표달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지 항상 손발을 다 써가면서 심지어 혀까지 내미는 동작들을 한다. 따라서 발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고층가운데서 제일 재밌는 인물로 꼽힌다.자기의 자녀들에 대해서 세뇌교육(구글 못써! iPod 못써)을 시키는 이 마이크로소프트 CEO  발머는 자주 구글과 야후 등 경쟁대상들에 대한 생각들을 말하곤 한다. 근년에 와서 점점 많은 투자자들이 마이크로소프트가 노년기에 들어가지 않았는지 의심하고 있는데 이는
Read more: Microsoft

구글(Google) 정식으로 게임광고에 뛰어들었다고 선포
2007-03-17 07:51:36
구글이 AdScape 및 Trendalyzer를 인수했다고 공식적으로 선포했다. AdScape에 대해서 아마 저의 블로그를 쭉 지켜 보신 분들은 익숙하리라 믿는다. 왜냐면 올해 1월부터 계속 구글이 AdScape를 통해서 게임 광고 시장에 뛰어들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지만 좀 지나서 협상이 실패했다는 소문도 돌았었다. 그후 음력설 좌우에 국외의 주요한 매체들에서 이미 구글이 AdScape를 인수했다고 일제히 보도했었다. 오늘, 우리는 끝내 구글의 AdScape media를 인수했다는 공식적은 발표를 들을 수 있게 되었다.AdScape 팀은 이미 정식으로 구글에 가입했으며 구글의 엔지니어들과 함께 게임광고 프로젝트를 개발할 것이다. 하지만 구글은 아직 AdScape를 인수한다음 어떤 광고형식을 통하여 광고를 내보낼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예를 들면, 이전에 말했던 것처럼 게임안에 직접 넣
Read more: Google

블로그에도 CEO가 생겼다 - 블로그 혁명
2007-03-19 07:02:41
블로그란 무엇인가? 개인성절의 온라인 일기장? 개성을 나타내는 온라인 화이트보드? 꼭 그런것만은 아니다. 블로그도 일종의 상업이다. 어제 TechCrunch의 창시인 Michael Arrington이 전체 블로그 계가 놀란만한 소식을 발표했다. 즉, 미국신문집단의 산하에 있는 Fox Interactive Media(FIM)의 고급합병부총재 Heather Harde가 이번달에 정식으로 TechCrunch 에 가입해서 TechCrunch 의 CEO가 된다. 혹시 이것보다 우리 블로거들에게 더 충격적인 소식이 있을가? FOX에서 10년이나 일한 고급관리자가 FOX를 떠나서... 한... 블로그에 입사? 엥?Michael Arrington은 현재 Heather Harde가 가입하는 원인을 말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사건이 TechCrunch의 지속적인 발전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TechCrunch는 Web2.0응용에 기초한 전문 IT블로그로써 2005년 6월에 만들어졌다. 고작 2년밖에


당신은 바보입니다!
2007-03-19 03:25:20
애드워즈(AdWords)로 어떤 구글광고를 내걸면 사람들이 더 많이 방문할가? 아마 자극성이 큰 문고를 내거는 것이 아닐가 싶다... 그래서 가끔씩 "**누드" 라는 광고가 나타나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데 나도 호기심에 클릭해서 들어가본 적이 있다. 하지만 실제 "누드"와는 거리가 먼 다른 것이었다. 다시 말해서 광고주는 "누드"라는 자극성적인 내용으로 사람들을 더 많이 유인하려는 목적이었다...최근 외국의 한 블로그에서 어떤 사람의  MySpace 상에서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발견했는데 광고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Are You Stupid! 20QuestionQuizzes.com/Stupid ”이렇게 쓴 것은 정말로 창의적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문고를 보면 약간 오기가 생기면서 정말로 바보인지를 확인하고 싶은 충동이 생기게 된다...이런 광고의 좋은 점은 방문량이 증가하겠지만


개성화 구글(Google)시대가 왔다!
2007-03-20 12:38:38
구글 개인화 홈페이지는 이미 나의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의 디폴트 화면으로 설정되었다. 하지만 비록 간결해서 좋았지만 구글의 홈페이지처럼 스타일이 너무 단조롭다는 생각이 든다. 그럼 구글의 홈페이지에 나의 개성을 살려서 진정한 "개인화"를 할 수 없을가? 예를 들면 스킨을 바꾼다던지... 가능하게 많은 유저들이 이런 생각을 해왔을 것이라 믿는다. 오늘 구글에서 Gtalk 가젯을 출시한다음 또 하나의 좋은 소식을 전해주었다.smh의 보도에 의하면 구글은 계속 고집해왔던 "결벽"스타일을 바꾸어서 사용자들이 구글의 개인화 홈페이지를 더 개성이 넘치게 수정하게 했다. 이번에 추가한 기능으로는 시간과 날씨의 변화에 따라서 테마가 자동으로 변하는 것이다. 이 개성화 옵션이 화요일(미국시간) 정식으로 출시되었다. 구글의 제일 미녀이자 구글
Read more: Google

YouTube 동영상 대회2006 정식 시작
2007-03-20 06:36:30
어제 mashable에서 YouTube 가 불시에 동영상 대회(YouTube Video Awards)를 열겠다는 내용을 읽었다. YouTube가 이런 대회를 열게 된 목적은 아주 명확하다: 한방면으로 사용자들과 수익을 공유하기 전에 동영상을 만든 사람들에게 명예상의 보상을 주려는 것이고(물론 상품도 있다); 또 하나는 요즘 Viacom과의 소송문제 기간에 의도적으로 활동들을 펼쳐서 유투브가 저작권자와 저작권을 존중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이다. 물론 제일 좋은 점은 유투브 서비스가 더 활성화 될 수 있다는 것이다.YouTube가 이번 대회에서 설립한 상들은 아래와 같다: Most Inspirational, Most Creative, Best Series, Best Comedy, Musician of the Year, Best Commentary and Most Adorable Video Ever.이런 상들은 YouTube 사용자들이 투표를 통해서 결정된다. 예정된 투표기간은 이번주 월요일부터 금요일(미국 시간)까지고 3


2020년 구글어스(Google Earth) 광고
2007-03-20 02:49:48
우리 모든 사람들은 구글어스(Google Earth )라는 이 위대한 제품이 하루빨리 완미한 제품으로 거듭나기를 바랄 것이다. 비록 여기서 "완미하다"라는 정의가 아주 광범위할 수 있곗지만 적어도 나는 우리가 구글어스를 사용할 때 볼 수 있는 이미지들이 우리가 현실중에서 비행기를 타고 갈때 볼 수 있는 것과 비슷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그쵸?) 현재, 구글어스는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각종 입체 모형들을 만들어서 적용하는 것을 지원하지만 우리가 지금 볼 수 있는 이미지들은 "완미"의 정도와는 아직 거리가 너무 멀다."donniepietro" 도 구글어스의 완미한 버전이 하루 빨리 나오기를 바라는 친구인데 그는 자기의 상상으로 구글이 2020년에 내놓을 구글어스의 동영상 광고를 만들어봤다(물론 이 상상이 2020년 전에 현실로 되었으면 하는 나의 간절한 바램이...).
Read more: Google Earth

구글(Google)의 엔지니어 문화
2007-03-19 19:10:08
구글이라는 기업을 알려면 구글의 문화를 알아야 한다. 아무리 구글의 서비스에 대해서 잘 안다고 하지만 구글을 따라잡고 구글을 초과하려면 구글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한국의 많은 IT인들이 구글과 같은 기업에서 일하기를 원하고 또한 기업들도 구글의 우수한 점들을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다.그럼 구글의 엔지니어의 문화는 어떤걸가? 구글 중국 블로그에서 글을 발취해서 번역했다. 아주 간단하지만 굉장히 재미있는 일들이 구글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럼 구글의 문화를 살펴봅시다...구글의 초기 4개 빌딩의 번호가 각각 0, 1, e, π 이다. 그후 회사가 계속 커지면서 이런 의미있는 숫자가 모자라게 되어서 보통 숫자들로 새로운 빌딩에 번호를 달기 시작했다. 새로운 빌딩마다 새로운 모습들이 있는
Read more: Google

구글어스(Google Earth)에서 본 고해상도의 아프리카 항공 사진
2007-03-19 17:23:06
지난번에 소개한 Google Maps 한계를 넘어서 선명한 사진 보기 방법에서 소개한 고해상도 사진의 일부분은 아프리카에서 왔다. 구글어스 블로그의 소개에 따르면 이런 고 해상도의 사진은 미국 국가지리잡지에서 온 것이라고 한다. 사진은 촬영사 Michael Fay가 찍었는데 그는 소형 비행기를 타고 특수제작한 항공 촬영기를 사용해서 9만장의 사진을 찍었다고 한다. 그가 찍은 사진중 몇백장이 구글에 의해서 구글어스 업데이트에 사용되었다.따라서 이런 고해상도의 사진에서 여러분은 가능하게 사람들이 하늘을 쳐다보는 장면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것은 그들이 Michael Fay의 비행기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Michael Fay가 찍은 고해상도의 사진을 볼려면 여러분은 직접 Google Earth 로 KMZ파일을 열면 된다:1    2    3혹은 아래의 동영상을 보면서 대충 맛을
Read more: Google Earth

구글의 미래형 서비스 -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란?
2007-03-19 15:23:57
구글 드라이버(Google Drive)는 구글 사용자들(구글 계정이 있는 사용자)이 파일을 저장하고 다른 곳에서 다시 읽어 들이는 인터넷 응용프로그램 서비스다(구글의 현재 Gdrive프로젝트와 혼돈하지 말기를 바란다). 구글은 먼저 사용자들에게 100GB를 주어서 지메일이 처음 발표될 때 처럼 대단한 반응이 나타날 것을 기대한다.(지메일처럼 구글 드라이버도 테스트단계에서는 요청하는 방식으로 가입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이 서비스의 다른 잠재적인 이름들로는 : Gdrive、Google Files、Gfiles、Google Store、Google Zone、Google Data、Gvault、G:、혹은 Google Storage 등이 있다.내가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죠? 지금 하는 소리는 현재 있는 구글 서비스가 아니라 사람들이 예측한 것을 현실화처럼 꾸며낸 이야기다. 하지만 구글의 능력으로는 능히 가능한 일이다. 아래의


구글 인간 검색
2007-03-21 12:38:46
오늘 여러분께 재미있는 그림을 소개합니다. 구글이 인간도 검색하는가?인간의 무엇을 검색할가?R/WW에서 월요일에 아래의 그림을 내놓아서 독자들로 하여금 재미있는 제목을 달게 했는데 우승자는 Under The Radar Office 2.0 conference의 무료 입장권을 주기로 했다.오늘 R/WW이 제일 재미있는 제목을 선출했는데 당첨자는 "Ali"라는 독자다:   "Google Human Indexing - We start early."(Google 사람 인덱싱--우리는 오래전부터 시작해왔다)정말 이렇다면 굉장히 무서울 듯... 하지만 언젠가는...혹시 여러분들더러 아래의 그림에 제목을 달아라고 하면 무슨 제목을 다시겠나요?


구글(Google) CEO 인터뷰:"우리는 경쟁자들이 만들 수 없는 상품들을 개발할 것이다"
2007-03-21 09:09:34
Eric Schmidt(구글 CEO)가 또 한번 입을 열었다. 3월초 구글 CEO는 우리에게 구글에 관해서 여러가지 계획들을 얘기했었는데 오늘 Eric가 I-Innovate의 인터뷰를 받으면서 또 한번 재미있는, 동시에 외계가 계속 알고 싶어했던 문제들에 대해서 대답을 주었다. Philipp 자신도 I-Innovate를 통해서 Eric에 문제를 제기했다. 아래는 인터뷰의 내용중 관심있는 것만을 적은 것이다: 질문 : 왜서 매주 이틀간의 시간을 들여서 스탠포드 대학에 가서 강의를 하는가요?Eric의 대답은 아주 계발성과 교육성이 있어 보였다. 그중 한부분은 : "왜냐면 강의를 할 때면 강의하는 사람은 언제나 질문 등을 통해서 새로운 것들을 배울 수 있게 된다. 반면에 자기가 말할 때는 별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의 의견을 잘 듣고 겸손하고 배우기를 즐겼다.
Read more: Google

새 구글 애드센스 추천광고 베타 테스트 출시
2007-03-21 06:21:43
구글은 작년 6월부터 이미 조용히 Pay-Per-Action(PPA, 행위 지불하는 방식) 테스트를 실행했다. 구글의 전통적인 애드센스 광고는 클릭을 통해서 혹은 노출을 통해서 돈을 지불하는 방식인데 이런 방법은 쉽게 부정클릭을 유발할 수 있다. 하지만 PPA 광고는 사용자가 특정한 광고를 클릭해서 지정한 사이트에 들어간다음 지정된 동작을 해야만 광고주가 돈을 지불하는 방식으로써 부정클릭의 발생을 대폭 감소시킬 수 있다.구글 애드센스는 지금까지 계속 추천광고를 제공해왔다. 하지만 알다시피 추천광고의 종류가 너무 적아서 여러가지 사이트의 내용과 어울리기가 힘들다. 따라서 우리는 가끔씩 의학, 정치, 시사, 스포츠 등 사이트에서 크고작은 Firefox, Google Picasa등 광고가 나와있는 것을 볼 수 있다(마치 병원에서 컴퓨터를 파는 형식으로...). 문제는 이런


구글(google)은 어떻게 블로그 검색결과 순위를 매길가?
2007-03-21 04:02:38
  구글은 2005년에 블로그 순위와 관련된 Ranking blog documents 라는 특허를 얻었다. 이 특허를 통해서 우리는 구글 블로그 검색결과 순위에 영향을 주는 적극적/소극적인 요소들을 알 수 있다. 여러분들도 블로그가 있다면 오늘의 문장을 통해서 좋은 검색순위에 오르기 위해서 평소에 주위하면서 글들을 쓰고 관리하기 바란다. 블로그에 유리한 요소들: *blog의 유행정도 (인기도, 물론 크면 클수록 좋다) *blog 연결이 다른 블로그들의 "Link Site"에 나타나는 찻수 (많으면 많을 수록 좋고 유명한 블로그일 수록 좋다)*blog 문장에 태그(tag)를 사용해서 분류를 해야 한다 *blog의 PR(페이지 랭킹)수치(높으면 높을 수록 당연히 좋을 것이다) *blog의 RSS feed 독자수(많으면 많을 수록 좋다, 어떤 분들은 아예 RSS를 감추는데 이건 그릇 된 것이다) *blog의 링크가 이메일 혹은


구글 미국하블망원경과학연구소를 도와서 120TB 데이터를 전송
2007-03-22 14:44:38
만약 여러분들에게 120GB의 하드가 있다면(저는 지금 100GB를 쓰는데...) 그럼 120TB는 1024개의 이런 하드디스크의 양과 맞먹는다. 한번 생각해보세요... 어떻게 하면 이렇게 거대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전송할 수 있을가요? 미국 우주 망원경 광학연구소에서 최근에 이렇게 큰 데이터 전송을 필요로 했다. 다행스러운 것은 구글이 주동적으로 도움이 손길을 내밀었다.Wired에서 오늘 이 과정에 대해서 상세한 문장을 썼다. 우선 우리가 하나 명확히 알아야 할 것은 구글은 세계에서 제일 큰 서버군을 가지고 있다. 구글은 대량의 PC등 하드웨어들을 미국 우주 망원경 과학 연구소로 이동한다음 PC와 연구소의 서버들을 연결시킨후 하블 우주 망원경이 수록한 데이터들을 구글의 PC의 하드디시크에 저장한다. 모든 데이터 다운로드가 끝난다음 모든 하드웨어들을 구글


구글(Google) Picasa Web Albums Data API 정식 제공
2007-03-22 07:06:53
Picasa Web Album의 새로운 응용이 나왔다... 구글은 오늘 정식으로 Picasa Web Albums Data API를 내놓는다고 선포했다. 다시 말하면 여러분들은 약간의 편집 수단을 통해서 자기가 좋아하는 사진을 슬라이드 형식으로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올려놓을 수 있게 되고 사용자들이 그 사진들에 대해서 답글을 달 수 있다(노 악플). 또한 사진들에 자동으로 태그를 달아주는 기능도 실현할 수 있다. 이 API가 있으면 Google Maps처럼 사용자들이 Picasa Web Albums에 무한히 많은 mashup을 할 수 있다.구글은 이 API를 이용해서 만든 인터넷 응용의 예를 아래에 보여주었다:   Picnik  Booksmart  ShoZu   들어가기 : Picasa Web Albums Data API그리고 Google Picasa Web Albums의 무료 용량도 이미 1024메가로 증가했기에 진정한 의미에서의 1GB로 되었다!피카사로 여러분들의 웹사이트를 즐겁게 해주
Read more: Picasa

구글 새로운 애드센스 광고 양식 테스트
2007-03-22 06:53:51
알다시피 구글의 애드센스 광고는 계속 테스트 단계에 있다. 따라서 폰트도 가끔씩 변경했고 글씨 사이즈도 컸다 줄였다 해보고 추천광고도 지금 베타 테스트 하고 있고... 등등 변화를 시도하고 제일 좋은 것을 추구하고 있다. 따라서 가끔씩 이상한 모양의 테스트 광고를 보시더라도 놀라지 말고 구글의 테스트여서 그렇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일단 현재 대부분의 애드센스 광고는 일반 폰트에 "ads by Google"이라는 문구가 보통 폰트로 사용되었다.하지만 아래의 그림을 보면 곡선형의 "Ads by Google"이라는 폰트에 배경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문구가 왼쪽 상단과 오른쪽 하단에 있는 것을 보게 된다.(via SERT): 이런 광고모양이 일반 것과 비기면 미관상에서 많이 좋아진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자주 변경하는 목적은 다름아니라 웹사이트에 더 잘


Google Spreadsheets 업데이트
2007-03-24 08:54:28
Google Docs & Spreadsheets 중의 Spreadsheets가 금방 새롭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새로운 버전은 V1.2.0i 이다. 이번에 업데이트한 주요한 목적인 일부 기술문제들을 수정하면서 전체적인 조작성능을 제고시켰다. 주요한 업데이트는 아래와 같다:혹시 여러분들이 원했던 기능이 새로 변경되었는지 보세요.Shreadsheets의 로딩 속도를 제고시켰다;가끔씩 Spreadsheets가 정상적으로 로딩 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Spreadsheets에 연결할 수 없을 때 힌트창이 뜨면서 자동으로 다시 연결을 시도한다;IE 사용자들이 Spreadsheets 화면을 로딩할 수 없을 때 Ctrl+F5를 눌러서 새로고침을 해라는 메시지가 뜬다.(아직도 완전히 해결 안된 모양이다)Google Base의 tsv파일에 대한 지원을 추가했다;Spreadsheets에 있는 링크를 실제 형식으로 보여준다;And lastly, hyperlinks in spreadsheets now appear as actual, worki
Read more: Google

구글리더(Google Reader)를 누가 만들었을가?
2007-03-24 08:37:43
프로그램을 사용하다보면 누가 이렇게 기막힌 기능을 만들었을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특히 직업의 특성상 나는 이런 점들이 더 궁금하다... 구글 리더(Google Reader )를 사용하면서 충분히 여러분들의 요구를 만족시킬지? 아니면 구글 리더에 검색기능이 없어서 불만을 표시 했는지를 떠나서 과연 누그 구글 리더를 만들었을가?(혹은 기타 구글 서비스) 라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나도 항상 궁금하다... 구글은 어떤 사람들이 들어가서 어떤 일을 할가? 한 프로젝트에 몇명이 참여할가? 어떻게 생겼을가? 여자 몇명? 등등... 아래의 답들을 아래의 사진에서 보실 수 있다. 아래의 사진은 Google Reader 팀이 찍은 단체사진인데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차례로: Brad、Mihai、Susan、Kevin、Steve、Nick、Chris、Ben、Justin."어? 고작 9명?" 사실 구글에서 일반 프로젝트는 모두 3명


구글(google)의 엔지니어 문화 - 유머편
2007-03-23 11:36:11
구글 문화 연재입니다. 구글의 문화를 통해서 여러분들의 주위 환경을 개변하는 능력을 얻기를 바랍니다. 아래의 글은 구글 중국 블로그를 읽고 좋은 내용이라 아래에 번역해 놓은 것입니다. 그럼 즐감하시기 바란다.story begin>>일반적인 사람들은 엔지니어들이 매일 수학, 프로그램들과 대화하고 생활이 꼭 단조로울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엔지니어들 중에도 재미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일하는 가운데서 유머적인 일들이 많이 발생한다. 여기서 엔지니어들의 유머에 대해서 얘기 해보겠다(geek humor).소프트웨어 개발을 할 줄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모든 상품 기능의 갱신은 반드시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테스트 프로그램들을 통과해야 한다. 어느 한번 나는 오래된 직원이 설계한 테스트 프로그램을 실행하면서 내가 책임지


Google AdSense 새로운 추천광고 나왔음
2007-03-23 06:02:39
구글은 최근에 광고에 대해서 계속 많은 노력을 들이고 있다. 좀전에 소개한 구글 애드센스 추천광고 베타에서 정식으로 PPA광고 테스트 한다고 소개했는데 오늘 애드센스에 새로운 추천광고를 추가한다고 선포했다: Google Checkout 추천광고. 구글은 작년 연말부터 금융정책을 실행해서 미친듯이 Google Checkout의 팔로를 확대해 나갔다(하지만 그들은 PayPal과 경쟁하지 않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구글은 우선 2007년 전년 수속비를 다 면제하고 또한 처음으로 가입하는 고객들에게는 바로 10달러를 주것을 약속하면서 고객유치에 나셨다. 하지만 조사결과에 따르면 PayPal은 여전히 온라인 지불방식의 절대적인 패권자이며 시장점유율은 Google Checkout의 7배가량 된다고 한다. 따라서 구글은 뭔가를 더 노력해야만 따라잡을 수 있다. 이번에 구글은 자기의 애드센스


구글의 환경보호에서도 앞장서서 나간다
2007-03-23 05:42:24
지난번에 구글의 문화와 환경을 소개하면서 구글이 환경보호사업을 중시한다는 것을 알려드렸는데 그중에서 제일 유명한 것은 Googleplex의 태양에너지 사용 계획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구글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엄청 부러워 한다. 왜냐면 직원들이 환경보호 형 차를 살 때마다 구글에서는 주동적으로 그에게 5000달러(약 500만원)의 상금을 주기 때문이다! 그후 구글은 더 한층 환경보호를 지원하려는 결심을 가지고 2000명의 구글직원들에게 공짜로 자전거와 안전장비들을 구입해주기로 했다. 물론 구글이 주는 자전거도 유명한 Ralegn이 제작한 자전거인데 구글러들이 자유롭게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델을 고를 수 있다. 그리고 모든 자전거와 헬멧에는 "GOOGLE"이름이 새겨져 있다.이런 자전거 환경보호 개념은 구글의 첫 독일 직원인 Holger Meyer가 처음 제


Page 2 of 5 « < 1 2 3 4 > »
eXTReMe Tracker